이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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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한달됐는데 항상 혼자서만 운동했던터라 근육 사용 부위나 자세, 체력이 제멋대로 였는데 트레이너의 소중함을 충분히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초반은 너무 근육통도 심하고 해서 힘들었어요.

그치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주 조금씩 조금씩 체력도 붙고 배에 선이 생기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땀 흘린 후의 개운함이 말로 형언할 수가 없네요. 근육통도 이젠 너무 당연해지고 있어요ㅎㅎ

운동해보신분들만 공감하시리라.. 고통이 없으면 운동을 대충했다라는거죠ㅎㅎㅎ

시키는데로 만하면 체중 조절이나 근력 붙는 건 시간 문젠데 포기만하지않는다면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가 있을 거 같아요. 첨엔 그냥 체력단련정도생각했는데 점점 욕심이 생기는 거 있죠ㅋㅋㅋ

트레이너분이 자세 정확히 잡아주시고 제가 할 수 있는 이상의 힘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횟수 줄이나요 물어보면 항상 거절하시는 철벽남이세요ㅋㅋ

무튼 식단도 최대한 잘 지키면서 끝까지 잘 따라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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